전주시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외출 동행, 병간호, 소독 등
필요한 지원을 골라 받을 수 있는
돌봄 쿠폰을 제공합니다.
대상은
노인과 장애인 등 350여 명으로
1인당 80만 원 한도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5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한 뒤 주민센터를 통해
쿠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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