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확정.고시 일정이 공개되지 않아
자칫 정부의 일방적 통보로 끝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당초 이달내
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고시해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여러 지자체의 반발과 관계부처간 협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발표 시기를 다음달로
미루고 갑자기 통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전북에서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4명이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도내 델타바이러스 유입은
수도권 지역에서 오랜시간 고강도
방역조치가 지속되자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비수도권으로 젊은이들의
왕래가 잦아지는 이른바 풍선효과
영향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가격이 싸지만 까다로운 입주조건때문에
도내 일부지역의 LH 행복주택 공실률이
심각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H가 지은 전북권역 공공임대주택
7천여세대 가운데 2천백여세대가
세입자를 찾지 못해 비어 있으며,
특히 정읍과 김제의 공공임대주택은
공실률이 각각 60%와 80%를 넘는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대학생 손정민씨가 술을 마시고
한강에서 사망한 사건이후
야외 공공장소에서 음주를 금지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수영구는 오후 6시부터
민락수변공원에서 음주와 취식을
전면 금지했으며, 울산시는
오후 10시이후 공원에서 음주. 취식행위를
전면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