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기업으로
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이
처음으로 만든 차량인 '다니고 밴'을
출시했습니다.
역시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인
대창 모터스가 개발하고 명신이 생산한
다니고 밴은 전기차로
5백50킬로그램의 화물을 실을 수 있고,
한 시간 충전에 206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명신은 올해 3천 대 등 앞으로 3년간
다니고 밴 만 3천 대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