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새만금 연결도로의 국도 승격과
도로 개설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어제 김제시의회에서 열린
월례회에서 새만금 국제공항 개발이
탄력을 받고 있다며
이같은 내용을 촉구하는 등
3가지 안건을 채택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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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내년 6.1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천의 한축을 담당하는 도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가
정치권과의 논의를 거쳐 재구성됩니다.
민주당 소속 전북의원들은
지난 14일 꾸려진 선출직평가위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지역의 대표성과 개혁에 초점을 맞춰
위원회를 다시 꾸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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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지난해 전북의 귀농인구가 14.3% 증가해
전남과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3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귀촌인구는 전국 8위로
하위권에 머물면서 수요 맞춤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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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중소기업계가 요구해온
주52시간 적용을 미루는 걸 거부하는 대신,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이
52시간제를 지키기 위해 인력을 채용하면
길게는 2년 동안 한 달에 최대 120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세금으로 미봉책만 내놓으면서
영세기업들의 인력난만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