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전북신용보증재단, NH 농협과 함께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에 무담보 대출을
지원합니다.
대출 금액은 한 업체당 최대 100억 원으로
대출 기간은 20년까지 가능한데.
대출금을 중도에 갚을 경우
중도 상환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또한, 매출이 늘고 신용도가 높아진
업체는 대출 금리를 내려달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