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구조되는 유기동물이 급증하면서
관련 예산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민간위탁업체를 통해 구조한 유기동물이
2018년 1천 백 4십여 마리에서
2019년 1천 6백여 마리,
지난해 1천 6백 50여 마리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구조된 유기동물이 늘면서
치료비와 사료값 등 관련 예산도
2018년 9천만 원에서 올해 8억9천만 원으로
열 배 규모로 늘었습니다.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