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어제 상수도관 보수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자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주시는
사고 원인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해 업체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의
과실이 확인되면 고발 등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35분쯤
전주시 평화동의 상수도관 보수를 위해
도로 지하에서 작업하던 50대 노동자가
갑자기 쏟아진 비에 갇혔다가 숨졌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