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웅포관광단지 조성 사업설명회에
당초 예상을 웃도는 40여 개 업체가
몰렸습니다.
익산시는 28만 제곱미터에
호텔과 물놀이장, 복합판매장 등을 짓고
곧바로 착공이 가능한 점,
그리고 투자 인센티브 등을 강조한 결과
예상보다 높은 참여율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다음 달 29일
민간업체로부터 투자신청서를 받아
8월에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