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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사적모임 완화…수칙 어기면 치료비 미지원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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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사적모임 완화…수칙 어기면 치료비 미지원

내일부터 전북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에서 1단계로 내려갑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도 완화됩니다.

전주와 익산, 군산과 완주 혁신도시 지역은
8명까지 허용되고, 나머지 지역은
인원 제한이 없습니다.

전라북도는 자율과 책임을 강조하면서
방역수칙을 어기거나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늦게 받아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
치료비 가운데 본인부담금을 지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25일 만에 두 자릿수인
10명, 오늘은 오전 11시 기준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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