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국토부가 확정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전북에서 요구한
전주-김천 등 주요 노선이 모두 빠져
우려를 넘어 처참하기가 이루 말 할 수
없다며, 39명의 도의원들은 무기한 투쟁에 나서겠다고 천명했습니다.
하지만 김성주 의원은 SNS를 통해
이번 결과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혀,
집권여당 도당위원장이 지역 여론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