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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망계획 재검토 촉구...김성주는 "환영" 비판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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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국토부가 확정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전북에서 요구한
전주-김천 등 주요 노선이 모두 빠져
우려를 넘어 처참하기가 이루 말 할 수
없다며, 39명의 도의원들은 무기한 투쟁에 나서겠다고 천명했습니다.

하지만 김성주 의원은 SNS를 통해
이번 결과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혀,
집권여당 도당위원장이 지역 여론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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