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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7.5)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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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7.5)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ㅏ.

전북일보입니다.

- '어린이 안전교육' 교통안전체험관 설립 목소리

"전북에 어린이 안전 교육을 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설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내 어린이교통사고가 해마다 300여 건에 달하는 만큼,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교육적 목적을 지닌 어린이 교통체험시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동행 세일? 그곳에선 '딴 나라 얘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남의 나라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
프로그램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다보니, 대부분 고령인 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도내 전통 시장의 경우 5곳만 동참하는
실정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5면)
-수수료 낮춘 '전주형 공공배달앱' 내년부터 본격 운영

"전주형 공공배달앱’이 내년부터
본 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전주시는 현재 앱 개발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수료를 낮춘 전주형 공공배달앱이
운영되면, 지역소상공인들의
운영비 절감 효과 등이 기대됩니다."


매일경제입니다.(14면)
-감기로 병원 갔더니 '실손'가입 안돼

"보험금을 받은 만큼 보험료를 더 내는
4세대 실손의료보험 상품이 출시된 가운데
보험사들이 상품 가입 기준을 까다롭게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사가 매년 손해율이 커지자
보수적으로 움직이는 것인데,
실손보험 시장의 급격한 위축을 막기 위해
청구간소화와 비급여 항목 정비 등과 같이
보험사기를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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