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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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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5면)

전라북도의 직장내 괴롭힘 근절방안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전라북도에
신고된 11건 가운데 두 건만 괴롭힘 사례가
인정됐고, 조례에 적시된 신고센터도
설치하지 않아 조사가 소홀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농어촌공사가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동진강 낙양보 수문을 닫으면서
하천 3킬로미터 구간의 물줄기가 끊겨
새만금 수질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취수 지점을 조정해
하천 유지용수 확보 방안을 대안으로
내놨지만 농어촌공사는 이럴 경우 농업용수
공급 시설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6면)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이 전북의 소재,
부품, 장비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상담회에 참여한 도내 10개 기업은
9개 나라 바이어를 만나 4백8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2면)

코스닥 상장사 3곳 가운데 한 곳은
60대 이상 최고경영자가
회사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교체 차원의 가업 승계를
추진하려 해도 상속세나 증여세 부담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과세 특례 제도를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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