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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수)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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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수)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가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일제강점기 농촌 수탈의 역사를 책으로
내고, 후백제와 조선시대 문화유산에 대한 학술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도시 곳곳에 있는 역사의 그늘과
시민들의 아픔을 지우지 않고 보존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코로나 악재 속에서도
고용률 증가라는 성과를 내면서,
6년 연속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일자리 정책 분야 최우수 자치단체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상금 1억 4천만 원으로
내년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코로나19로 외국인 입국이 제한되면서
데농촌 외국인 인력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 배정된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520여 명에 이르지만, 실제 활동 인력은
3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민들은 인력 사무소를 통해서라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려 하려 하지만,
웃돈 요구 등으로 이마저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신문 입니다.

어제 하루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반 년만에 천 백을 넘어서면서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역사회 감염이 심각하고
델타 변이도 확산하는 만큼
유행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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