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조 1위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전북은 오늘(8일) 새벽 1시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조별리그 5차전에서
태국의 치앙라이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대 1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4승 1무로 승점 13점을 기록한 전북은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