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두 차례 침수피해가 발생한
익산의 전통시장과 도심 상가들이 대부분
복구작업을 마치고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익산시는
상인들의 조속한 재기를 돕기 위해
전라북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전통시장에서 사용하자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또 앞으로 열흘 동안 이들 상가에서
지역화폐 익산 다이로움 카드로 결제하면
현재 20%인 추가 혜택을 10% 더 주기로
했습니다.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