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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월)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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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월)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최근 3년 동안 전북 혁신도시 인구가
해마다 늘어난 가운데, 지난해 기준
혁신도시 인구는 계획인구 목표치의
98.7퍼센트인 2만 8천 4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0에서 39세가
전체 인구의 절반이 훌쩍 넘는
56.6퍼센트로 집계돼, 젊은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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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해 상반기 도내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 결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132곳의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유명 식당 등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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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원에 따르면 전라북도 농촌의 지역재생 잠재력 지수가 전국적으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229곳의 시군구 가운데 장수군,
고창군, 임실군, 김제시 등 일곱 곳이
상위 5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 지역에 인구 유입 정책을 추진하면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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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매일경제가 최근 3년 동안 정부에 등록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모든 민간 임대주택
160만여 가구를 전수 조사한 결과,
민간 임대주택사업자의 전세 시세가
시세 대비 최대 40퍼센트 가까이
저렴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다주택자'라는 점에만
방점을 찍어 '투기의 온상'으로 밀어붙이면서, 임대 사업자 제도를 폐지하려는 정책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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