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전주와 부안, 김제, 익산 등
네 개 시군에서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진안과 장수를 뺀 도내 12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전주와 익산 34도, 부안 33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낮부터 밤 사이에는 10에서 6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