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교육현장에 일제 잔재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교육정책연구소가
올해 1월부터 여섯 달 동안
전북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 결과,
91곳은 일재 잔재로 평가받는 나무를
교목으로 지정했고
4곳엔 일제 강점기의 건축물이
남아 있습니다.
정책연구소는 이번 조사를 근거로
일제잔재 청산작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