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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14)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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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14)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수사단계에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국선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법안이
입법 예고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은 물론 전북에도
이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형사변호공단이 설치될 걸로 보여, 취약계층의 변론권이
보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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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무주·진안 주민들이 조만간 정부를 상대로
피해 배상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초, 무주의 피해 규모는 80억 원,
진안은 13억 원가량으로 집계된 가운데
주민들은 이르면 이달 말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피해 배상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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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1% 오른
9천1백60원으로 의결된 것을 두고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인상 수준이 노동자의
삶을 개선하기에 부족하다고 지적하는 한편
경영계는 최저임금 인상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피해를
가중시키는 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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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내 철도 제조업이
최저가 낙찰제의 덫에 걸쳐
경쟁력 상실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기술력이 아닌
최저가로 공사를 따내는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해, 국내 제조사들의 경쟁력을
갈수록 후퇴시킨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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