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천5백만 원 어치의 긴급구호 물품
330세트를 전달했습니다.
긴급구호 물품은 생수와 의류 등이 담긴
긴급구호 세트, 즉석밥과 죽 등이
들어간 비상식량 세트로 구성됐습니다.
지난해 제작된 긴급구호 물품 100세트는
집중호우로 물난리를 겪은 남원시와
주택 화재 피해를 입은 가구 등에 모두
사용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