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오는 24일부터 올해 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특화 도서관을
돌아보는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여자들은 해설사와 함께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 그림책 도서관과
전주시립도서관, 첫마중길 여행자
도서관 등 5곳을 돌아보게 됩니다.
또 일정 비용을 내면 시 필사 같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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