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불이 나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감염병 전담 치료병원 5곳의
화재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의료용 산소탱크를 비롯해
전기와 가스시설 등의 관리 실태를 살피고
안전 관리자 상담과 교육도 진행합니다.
최근 이라크에서는 코로나19 환자 병동에서
불이 나 92며이 숨졌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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