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명으로 지난 4월 12일 이후 석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10명, 군산 9명,
익산 3명, 임실 1명입니다.
전주에서는 20대 확진자와 접촉한
4명이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습니다.
군산에서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과 가족 등 3명이 추가로 감염돼
관련 확진자가 1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모든 지자체 공무원에게
5명 이상 모임을 자제하도록 권고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