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19일,
혁신도시에 있는 전북테크비즈센터로
확장 이전합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금융혁신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창업자가 금융 데이터에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난 2천14년 문을 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그동안 2백20여개 기업의 혁신 창업을
지원해 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