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작물인 케나프를 원료로 한
친환경 플라스틱 생산을 산업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3년간 40억 원을 들여
새만금 농업용지에서 재배되고 있는
케나프로 농업용 비닐과 식품용기를
개발한 뒤 생산기술을 민간기업에 넘겨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케나프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은
80일이면 완전히 분해돼 환경오염을 줄이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