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를 마치고 돌아온
프로축구 전북현대의 코치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선수 등 47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1일부터 7월에 예정된
전북의 정규리그 4경기는 연기됐습니다.
전주 모 병원의 간호사는 백신을 두 차례
맞고도 감염됐는데, 이른바 '돌파감염'으로
전북에서는 4번째입니다.
어제 전북의 하루 확진자는 13명으로
그제 24명에 이어 이틀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