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역경제를 지탱하던
군산조선소가 가동을 멈춘 지
4년이나 지났지만 인구 이탈과 상권 침체는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산 인구는 4년 만에 1만 명 이상 줄었고,
군산의 고용률과 실업률,
소규모 상가 공실률 모두
전국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재가동 여부는 기약이 없어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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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전주시 자원봉사 활동이 거리두기 완화로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전주시와 자원봉사센터는
올 하반기 자원봉사활동과 관련해
27개 사업을 계획 중이고,
지난달 중순부터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덕진예방접종센터에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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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새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라
2학기부터 거리두기 2단계까지는
전북 모든 학생들이 매일 학교에 갑니다.
전북교육청은 공교육 강화를 위해
2단계까지는 학교 규모에 상관없이
전면 등교를 실시하고
3단계에서도 도내 학교의 93%는
등교할 수 있도록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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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 보다 최대 40%까지 줄이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존 UN에 제출한 목표치의
1.5배 이상 감축 목표를 강화한 건데,
이럴 경우 태양광과 풍력 발전 용량의
막대한 증가가 예상돼,
전력 수급이 불안정해질 거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