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직원이 코로나19 백신을 맞기
시작했습니다.
첫날 접종자는 5천6백여 명으로,
접종에 동의한 인원은 전체 대상의 98%인
2만 4천10명입니다.
이들은 오는 30일까지 화이자 백신을
1차로 맞고, 3주 뒤인 다음 달 9일부터
2차로 접종합니다.
고3 학생은 접종일을 비롯해 최대 3일간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습니다.
재수생 등 학교 밖 수험생은 다음 달에
1차 접종이 시작됩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