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940명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군산에서는 또, 고등학교 학생 한 명과
미 공군 장병 5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베트남 국적의 경남지역 확진자를 완주에서 접촉한 베트남 노동자 3명도 확진되는 등
전북에서는 어제 10명, 오늘도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타지역에서 휴가를 보낸 뒤에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바로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