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법 전주재판부가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 2명을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1살 남성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3년의 1심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당시 피고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재판부는 공권력 행사를 무력화한 범죄로
쉽게 용서받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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