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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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하가지구 재개발 수상한 부동산 투기
(6면)
전주 하가지구 재개발구역에서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부동산 투기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땅값이 5년 만에 5배나 오른데다
광주지역 한 건설사가 부동산 수십 채를
사들인 뒤 모두 광주에 사는
개인들에게 매매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우월한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전북경찰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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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내일부터 수능 원서 접수 대입 본격화(4면)
내일부터 수능 원서 접수가 시작되면서
2021학년도 대입 일정이 본격화됩니다.
수능 원서 접수기간은
내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6일 간으로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 여부가
대입 일정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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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막 오른 정기국회...도내 의원 활약상 기대
(3면)
정기국회가 시작되면서 전북 의원들의
활약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북 의원 10명은 현재 대정부 질문과
상임위 활동, 국정감사 등에서
역량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초선의원들의 경우
국민에게 선보이는 첫 실험대인 만큼
자질을 검증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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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야외 근로자, 땡볕에도 마스크 착용해야
하나(6면)
찜통더위에도 마스크를 써야 하는
야외 근로자들의 고충이 커지고 있습니다.
야외 근로자들은 무더위 속에
마스크를 쓰고 육체 노동을 하는 건
운동선수에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를 하라는 것과 다름 없다며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현장 상황에 맞는 다양한
방역지침을 주장하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만
내놓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