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북지역이 친환경에너지 산업을
기반으로 한 그린뉴딜 1번지로 도약을
꿈꾸는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 관련
기업 추가유치에 사활을 걸어야한다는
분석입니다.
한국판 뉴딜정책 10대 과제 가운데
그린에너지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육성과제가 전북경제 성장에 기회가
될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익산과 정읍에
관련 기업이 소재하고 있는만큼
새만금을 중심으로 대기업을 유치할경우
전기차 배터리 산업을 고도화시킬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한것으로 점쳐집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전북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병상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북에는 중증환자를 위한 음압병실 13개와
일반병상 145개등 모두 158개 병상이
마련돼 있지만 현재 150명이 치료를
받으면서 남은 병상은 8개에 불과하고
의료진 확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대책마련이 시급해졌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현재 1.5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더 높여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도내 코로나19 역학조사가 감염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지역사회 확산을
부추기고 있으며, 더 큰 확산을
막기위해서는 바이러스를 뒤?는
땜질식 처방이 아닌 전북 전역에 걸친
선제적인 대응에 돌입해야한다는
지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지난달 27일 정읍시 소성면
한 오리농장에서 발견된 AI 의심축이
고병원성으로 확진판정됨에 따라
전북의 가금류는 청정국 지위를
자동으로 상실했습니다.
이에따라 도내에서 기른 닭과 오리등
가금류 가운데 신선육과 계란류 수출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지금까지 지역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