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
전주시가 국가예산 확보에 너무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전주시 신규사업은 27건에 불과한데
그나마 대부분 일상적인 정비예산이고
지역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신규사업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신규사업이 발굴되지 않으면서
전체적인 국가예산 확보액도 줄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면)
JB금융지주가 일본계 저축은행인
JT저축은행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가장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각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JT저축은행은 올 1분기 말 기준
자산 규모가 1조4000억 원 수준으로,
예상 매각가는 2천억 원 안팎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JT저축은행 인수전은 JB금융그룹을 비롯해 리드코프와 한국캐피털 3파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도내 대학들이
2학기에도 비대면 강의를 이어가면서
대학가 앞 상권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매출이
크게 떨어지면서 아예 문을 닫거나
폐업하는 가게가 늘고 있어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4면)
최근 입주가 시작된
전주의 한 신축 아파트 상가건물
콘센트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등
부실공사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아파트 옥상과 외벽에 금이 가고
지하주차장은 물이 새는 등
입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시공사를 신뢰할 수 없다며
전주시가 전담조사반을 꾸려
부실시공 실태조사에 나서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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