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시, 28개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2021-08-03

공유하기

전주시, 28개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전주시 보건소가
병원과 목욕탕 등 28개 다중이용시설에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합니다.

여름철 급성 호흡기 질환인 레지오넬라증은
3급 법정 감염병으로,
급수시설에서 증식한 균이
호흡기에 들어가 감염되면,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납니다.

올해 전북에서는
12건의 레지오넬라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