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이 새 원장에
이현웅 전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을
선임했습니다.
이 신임 원장은 전주 덕진구청장과
전라북도 투자유치국장을 지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습니다.
이 원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13일 비대면 취임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8-1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