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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경력단절여성 고용유지율 72%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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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재취업에 성공한
도내 경력단절여성 10명 가운데 7명이
고용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북여성새로일하기 센터가
지난해 상용직으로 취업한
경력단절 여성 2,623명의
고용 유지현황을 조사한 결과
72%인 1,903명이
직장을 다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도 퇴사의 이유로
720명 가운데 29%가
직장 부적응을 이유로 들었고,
폐업 11%, 자녀와 가족 돌봄이 5%로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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