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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소상공인 기구.인력 확충 필요"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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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 소상공인 담당 기구와 인력이
다른 시도에 비해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서울, 부산 등 11개 시도는
국 또는 과 단위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4개 시도는 팀에 10명 이상 배치돼 있지만
전라북도와 충청북도는 단일팀에 그것도
가장 적은 7명만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심 의원은
도내 소상공인 정책은 적은 인원에
업무가 많아 과부하가 걸린 상황이라며,
기구와 인력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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