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금융기관들의 대출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지난 6월 말 기준 기업대출 잔액이
31조 7천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581억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가계대출 잔액도 28조 1천억 원으로
902억 원이 증가했는데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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