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의 청년 위원 비율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148개 위원회에 2천 50명의 위원이 있지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이 참가한 건
모두 5개 위원회에 12명에 그쳐,
0.58%에 불과합니다.
전라북도는
청년층의 참여가 필요한 위원회를 지정하고위원의 1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