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전주시 삼천동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사는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7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폭행을 당한 뒤 상태가 나빠진 피해자는
어제 숨졌고, 이 남성은 자신의 폭행으로
친구가 숨진 것 같다며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범행동기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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