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가운데 신청한 6천여 명입니다.
익산시는 30억 원을 들여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인
카드 수수료 전액을 지원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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