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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체류 아프간인 14명 '특별체류' 허용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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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국내에 체류하는 아프간인의
특별 체류를 허용한 가운데
전북에서도 14명의 아프간인이
특별 체류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올해 체류 기간 만료가 임박했는데
전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나머지 20명은 상황을 지켜본 뒤
특별 체류 허용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에 체류하는 아프간인은
난민 신청자 9명과 동반 가족 8명,
유학생 3명 등 모두 34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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