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김천간 철도 노선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가 빠르면 올해 말
발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오는 10월쯤,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발주해
늦어도 내년 상반기 안에는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김천간 철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는 빠졌지만
추가 검토사업으로 선정돼
사전타당성 조사와 예비 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사업 추진이 가능해집니다.
(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