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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법인택시 기사에 재난지원금 80만 원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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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운수 종사자들에게
재난지원금으로 1인당 80만 원을
지급합니다.

대상은 시내와 시외, 전세버스 기사
그리고 법인택시 기사 등
2천9백여 명입니다.

전주시는 추석 전까지
재난지원금 지급을 마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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