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심화하는 저출산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정책을 대폭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육아휴직 급여를 월봉의 100%로 확대하고
난임 시술비 지원을 더욱 늘리는 한편,
관련 치료에 의료보험을 적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인구감소는 경제구조는 물론
국가의 존립기반마저 흔들게 될 것이라며 출산장려 정책을 시대에 맞게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