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의 최정웅 이사장이
국내 아동보호를 위해 써 달라며
세이브더칠드런과 월드비전에
모두 3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2018년부터
아동보호 기부에 나선 최 이사장은
이번 기부금을 통해
학대나 방임 피해를 겪은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받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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