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자동차와 전기전자 업종 같은 중소기업에서 일하며 인건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 구직자를 오는 23일까지
추가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만 39세 이하로
인원은 전주 78명, 군산 45명 등
5개 시군에서 170명입니다.
전라북도는
2백만 원 이상의 월급을 보장하고
2년간 한 기업에 계속 다니면
최대 1천만 원까지 교육비 등도
지원합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