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두관 "전북, 독립적 위상 갖는 강소권역 조성"

2021-09-13

공유하기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김두관 후보가
전북을 호남권 메가시티에서 독립적 위상을
갖는 강소권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두관 후보는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조성하고
전북 혁신도시의 확장과 제3금융도시 지정,
그리고 새만금-포항·부산간 KTX건설 등을
공약했습니다.

김 후보는 지금까지 성적은 꼴찌지만
국가균형발전과 지방 자치분권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경선을 끝까지 완주하겠다면서
전북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