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전통시장 화제공제 가입률 26.2%

2021-09-21

공유하기

전라북도의
전통시장 화제공제 가입률이 26.2%에 그쳐
점포 네 곳 가운데 한 곳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는
남원지역 전통시장의 화제공제 가입률이
73.2%로 도내에서 가장 높고,
완주 65.2%, 임실 60%, 무주 55.1%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순창은 162개 점포 가운데 한 곳만 가입해
0.6%로 가장 낮고
정읍, 김제, 고창, 전주, 익산 등 5곳은 10%대에 불과했습니다.
(JTV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