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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 '노란우산' 폐업 공제 계속 증가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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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늘면서,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의
폐업 공제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실에 따르면
전라북도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폐업으로 인한 공제 건수는
지난해 1년 동안 2천398건으로
2년새 21%나 증가했습니다.

이규민 의원은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공존 코로나 정책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함께, 적극적인 재정지원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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